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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비만의 관계 및 이유 ... 지방을 늘려서 살찌게 하는 작동원리
Date : 2014-11-13
Name : 엑스블루
Hits : 1714
전자파, 블루라이트, 일반건강 등에 대해, 외국에서 나온 새롭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소식(정보)을 항상 제일 먼저 번역/소개드립니다. 재미있게 읽어보시고, 상식으로 무장하여, 몸과 마음이 건강해짐을 꼭 체험하시기를 바랍니다.

 

밤에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이 지방을 늘려 살찌게 하는 이유는

夜の?る前のスマホが脂肪を?やして太る作用がある理由と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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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smart phone)은 다기능 휴대 전화이며, 태블릿과 마찬가지로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PC를 사용하지 않고 스마트폰 만 사용하는 분도 많지 않을까 합니다.

 

이처럼 쉽고 편리한 스마트폰입니다만, 밤 몇시 정도까지 사용하고 있습니까?

 

만약 22시 (오후 10시)을 넘어도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고 있는 경우, 그리고 자기 전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다면, 여러분의 에너지 대사량이 격감하고 있을 위험이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멜라토닌 양이 미토콘드리아의 호흡량 (칼로리 소모량)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는 연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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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 Jimen?z-Aranda A., et al., J Pineal Res. 2014. Melatonin improves mitochondrial function in inguinal white adipose tissue of Z?cker diabetic fatty r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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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화면의 블루라이트가

사람을 비만으로 만드는 3가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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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TV의 액정화면에서 블루라이트라는 빛(밝은빛)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 특별한 인공적인 빛은, 자외선을 포함한 태양광과 마찬가지로, 뇌 호르몬 인 멜라토닌 (melatonin)의 분비를 방해하여 분비량을 저하시키는 작용이 있습니다.

 

멜라토닌은 수면 전(저녁 10시) ~ 심야 (새벽 2시)까지 분비되는 호르몬이며, 졸음을 유도하여 수면에 들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낮에는 졸리지 않도록, 태양빛을 받으면 이 멜라토닌이 분해되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스마트폰 화면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에도 멜라토닌을 분해 해 버리는 작용이 있습니다.

 

멜라토닌이 분해되어 버리는 것때문에, 지방이 붙어 살을 찌우는 3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1. 식욕이 줄지 않는다 (공복감이 증가)

 

멜라토닌이 체내에서 없어져 버렸기 때문에, 우리 몸은 밤이 된 것을 느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낮이라는 착각으로, 몸을 움직이기 위한 열량을 섭취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식욕 증진 호르몬인 그렐린의 작용에 의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밤이 되어 졸리게 되면, 그렐린의 양이 감소하고 식욕은 억제되어갑니다 만, 계속 공복감을 느끼는 상태라면 야식이나 간식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2.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

 

잠들기 전에 충분한 양의 멜라토닌이 없으면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없습니다.

 

수면의 질이 나쁜 경우, 깊은 잠 (비렘수면)과 얕은 잠 (렘수면)의 균형이 무너져서, 뇌를 휴식시켜 주는 깊은 잠에 들수가 없게 되어 버립니다.

 

이 깊은잠(비렘수면)이 적게 되면, 뇌에 스트레스가 쌓여 버려,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과식을 하게 됩니다.

 

또한 식욕 억제 호르몬 인 렙틴의 양이 감소하여, 낮에도 많은 음식을 먹어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3. 미토콘드리아가 작동하지 않게 된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내에 있는 기관의 하나이며, 에너지 생산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평소 식생활에서 먹은 탄수화물 (당질), 지방 (지질), 단백질 (아미노산) 등은 결국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로 사용됩니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면, 살찌기 어려운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연구에서, 이 미토콘드리아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멜라토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멜라토닌을 섭취하면 미토콘드리아는

제대로 칼로리를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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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그라나다 대학 (the University of Granada)의 Ahmad Agil 교수 등은  일일주기 (사카디안 리듬)을 제어하는?? 멜라토닌과 미토콘드리아의 관계를 조사했습니다.

 

교수들은 보통의 마른 쥐와 살찌기 쉬운 비만 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량을, 멜라토닌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에 대해 어떻게 다른 지을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멜라토닌을 경구로 섭취하면,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소비량 (호흡량)이 늘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기초대사의 칼로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멜라토닌만으로 변화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즉 블루라이트에 의해 멜라토닌이 감소하면, 그것만으로도 기초대사가 감소하여 살찌기 쉬운 체질이 되어 버립니다.

 

그럼, 스마트폰의 사용시간을 줄이면 괜찮은  것일까요? 라고 하면,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인공 빛은 모두 블루라이트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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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의 의견에 따르면, 인공 불빛은 모두 멜라토닌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집 밖 가로등이나 신호등, 조명이나 네온사인, 액정 간판이나 자동차의 헤드 라이트도 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집안에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 및 TV뿐만 아니라, 조명 빛과 전자 제품의 스위치 램프 등의 작은 빛도 당신의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 할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의 생활에서 이러한 수많은 인공 조명을 계속 피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입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멜라토닌이 감소되지 않도록 뭔가 공부/노력이 필요합니다.

 

멜라토닌 분비량을 지키는 2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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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 멜라토닌의 양을 지키기 위해서는, 멜라토닌의 양을 늘리는 방법과, 감소되지 앟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멜라토닌을 포함한 음식을 섭취

 

멜라토닌은 뇌의 시상하부에서 방출되는 호르몬이면서, 먹고 마시는 방법으로써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멜라토닌 영양제도 시판되고 있습니다 만, 야채와 과일, 견과류 나 커피, 홍차에도 멜라토닌이 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을 적극적으로 섭취하여 부족한 멜라토닌을 보충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블루라이트 차단 제품(안경/필름) 사용  <<<< Click

 

블루라이트 파장대의 빛을 눈으로 느낌으로써, 멜라토닌이 분해되거나 분비량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이 때문에 블루라이트를 차단시켜주는 안경 & 필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멜라토닌이 부족하지 않도록 해주는 대책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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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서는 스마트폰 등의 액정화면에서 발생하는 블루라이트가 뇌 호르몬 인 멜라토닌의 양을 줄여서, 사람을 살찌우게 하는 3 가지 원인으로써,

 

식욕이 줄지 않는다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

미토콘드리아가 작동하지 않게 된다

 

등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인공조명에는 블루라이트가 들어있기 때문에, 멜라토닌의 양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으로써

 

멜라토닌을 포함한 음식을 먹고

블루라이트 차단 제품(안경, 필름 등)을 사용

 

등도 소개했습니다.

 

멜라토닌은 수면뿐만 아니라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편리한 스마트폰의 사용시간을 제한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감소해버린 멜라토닌을 회복시키고, 살찌기 어려운 체질로 바꾸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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